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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유정준 부회장 48억···추형욱 사장 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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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준 SK E&S 부회장. 그래픽=박혜수 기자

SK E&S 대표이사인 유정준 부회장<사진>이 지난해 50억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31일 SK E&S가 공시한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 부회장은 급여 15억8000만원, 상여 32억6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0만원 등 총 48억4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는 지난해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 총액을 결정하고, 12분의 1인 1억317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

상여는 2020년 세전이익 1조2478억원 달성,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 밸류체인의 질적 향상 등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했다.

유 부회장 외에 대표이사 추형욱 사장은 급여 8억5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0만원 등 총 8억5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사내이사인 임시종 전력·LNG사업 총괄과 안진수 경영지원부문장은 각각 11억3200만원, 9억91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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