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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공매도 표적 우려에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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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6월 코스피200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매도 표적으로 잡힐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11일 오후 2시3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73%(4000원) 떨어진 3만71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리츠금융그룹주인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증권은 같은시간 전 거래일 대비 각각 8.69%(2950원), 5.73%(360원) 하락한 3만1000원, 592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증권가에서는 메리츠화재가 내달 예정된 지수 정기변경에서 코스피200에 새로 편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문제는 코스피200에 편입되면 동시에 공매도가 가능해져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5월부터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종목에 한해 부분적으로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다.

신호철 기자 shin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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