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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김치에 진심인 민족이 김장 더 맛있게 담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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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먹으면서 김치찌개 떠먹는 한국인. ‘김치에 늘 진심’인 민족인데요. 겨울이 다가오며 김장을 담그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케이웨더에 따르면 올해 김장 예상 적정시기는 서울 기준 11월 26일.

그렇다면 겨우내 먹을 김장 김치,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먼저 김장을 맛있게 담그려면 배추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배추는 겉잎의 흰색과 녹색의 대비가 선명하고 줄기 부분이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념에 들어갈 소금은 결정체가 고른 천일염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고춧가루는 고운 것보다 약간 거칠게 빻아진 것이 맛을 더 좋게 합니다.

김장하는 날의 기온도 맛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하루 최저기온 0℃ 이하, 평균기온 4℃ 이하로 유지될 때 김장을 담그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정성스레 담은 김치, 어떻게 보관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완성된 김치는 공기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우거지 등을 덮거나 비닐‧밀폐용기 등에 넣어야 합니다. 큰 용기에 담을 경우 꺼낼 때마다 공기에 노출되기 때문에 작은 용기에 소분해 보관하는 게 좋지요.

또한 김치에 해산물, 풀 등을 넣지 않아야 빨리 시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를 잘라서 보관할 경우에는 자른 단면이 위쪽으로 향하게 담아야 김치 소가 빠지지 않은 상태로 보관되지요.

몸에 좋은 김치, 이왕이면 더욱 맛있게 먹어봅시다.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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