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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1차 현장답사 실시

전주기전대학,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1차 현장답사 실시

등록 2019.04.08 17:30

오영주

  기자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수강생 24명 참가

전주기전대학 창의학교 수강생 24명이 6일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열리는 새만금에서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있다.전주기전대학 창의학교 수강생 24명이 6일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열리는 새만금에서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은 지난 6일 2019년도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이하 창의학교) 수강생 24명이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열리는 새만금에서 현장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는 전라북도가 재정을 지원하고 지역발전(새만금 잼버리)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도내 6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현장답사는 새만금 세계 잼버리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 프로젝트 최종 발표에 앞서 홍보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5팀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새만금 홍보관 견학과 새만금지역 행사에 참여해 조별 회의를 진행하고 아이디어 도출 및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의학교는 16회 수업과 2번의 현장답사(견학)로 총 18회 차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새만금 세계 잼버리 개최 준비’를 비롯해 △새만금 세계잼버리 유치와 전북의 과제 및 아이디어 △스카우트 연맹과 잼버리 △새만금에 필요한 문화 컨텐츠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등이다.

이번 사업에서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전주기전대학 조덕현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및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프로젝트 과정 속에서 건전한 경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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