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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자주 어질어질’ 빈혈, 여성이 더 많은 이유는 ○○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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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어지러움을 느끼면 일반적으로 ‘빈혈인가?’하는 의심을 하곤 하는데요. 빈혈은 혈액 속의 적혈구 숫자나 적혈구 내 혈색소가 정상치보다 낮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빈혈이 발생하면 어지러움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혈액의 주요 성분인 적혈구, 우리 몸 곳곳으로 산소를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건강한 적혈구가 적어지면 그만큼 인체 조직으로의 산소 운반이 부족해 피로와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

빈혈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흔한 건 혈색소를 만들 때 필요로 하는 철이 결핍된 철결핍성 빈혈입니다. 2020년도 국내 철결핍성 빈혈 환자는 353,365명, 특히 여성의 비율은 79.2%나 됐습니다.

5명 중 4명이 여성인 꼴. 그렇다면 빈혈이 여성에게 유독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철결핍성 빈혈의 주요 원인에는 철의 필요량 증가와 철분의 손실, 철분 섭취 및 흡수량 저하 등이 있는데요. 여성의 경우 매달 월경을 통해 혈액과 혈액 내 철분을 소실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철결핍성 빈혈의 위험이 큰 것.

빈혈의 주요 증상으로는 피로, 두통, 어지러움 등이 있는데요. 초기 빈혈의 경우에는 증상이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빈혈이라는 질환 자체도 중요하지만 빈혈은 또 다른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 있기 때문에 빈혈이 의심된다면 병원에 가보는 게 좋습니다.

철결핍성 빈혈은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 섭취로 건강을 관리합시다.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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