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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獨라인가우 음악축제서 ‘LG 시그니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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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6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독일의 유명 음악축제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Rheingau Musik Festival)’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독일의 유명 음악축제인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Rheingau Musik Festival)’에 참가해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를 알린다.

LG전자는 6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은 지난 1987년부터 독일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인 라인가우 지역의 여러 도시에서 열리는 행사다.

LG전자는 이번 축제기간 콘서트장과 공연이 열리는 와이너리 곳곳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와 냉장고, 와인셀러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피아니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Khatia Buniatishvili). 첼리스트 파블로 페르난데즈(Pablo Ferrández) 참여하는 ‘LG 시그니처 콘서트’를 개최한다.

와인 전문가들이 라인가우 지역 최고의 와인을 선정하는 ‘LG 시그니처 어워드’도 준비돼 있다.

마르실리우스 그라프 폰 잉겔하임 (Marsilius Graf von Ingelheim)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 총감독은 “최고를 추구하는 LG 시그니처는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의 철학과 조화를 이룬다”며 “LG 시그니처를 통해 문화와 음악이 기술과 시너지를 내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LG전자 유럽지역대표인 이천국 전무는 “세계적 음악축제인 라인가우 뮤직페스티벌에서 LG 시그니처를 알리게 돼 영광”이라며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에 맞춰 예술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Royal Philharmonic Orchestra)의 공식 후원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러시아 푸시킨미술관,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American Ballet Theater), 이탈리아 라스칼라(La Scala) 오페라극장 등과도 협업하고 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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