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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청약증거금 81조 중 42조, 투자자예탁금·CMA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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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청약에 몰렸던 81조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투자자예탁금과 CMA 잔고에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77조901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보다 19조4852억원 급증한 것으로 약 30%가량 증가했다.

펀드나 주가연계증권(ELS) 등 금융상품을 살 수 있는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고도 같은 날 68조3945억원으로 나타냈다. 이는 전날보다 22조9680억원 증가한 것이다.

지난 3일 투자자예탁금과 CMA잔고를 합친 금액은 전날보다 42조4532억원 증가했다. 이는 SKIET에 몰렸던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은 SKIET 증거금(80조9017억원)이 환불된 날이었다.

임주희 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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