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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證 대표 코로나 확진에도···옵티머스 제재심 내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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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금융감독원이 오는 25일로 예정된 옵티머스 3차 제재심의위원회를 예정대로 진행한다.

2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제재심 심의를 속개하기로 결정했다.

정 대표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이에 일각에선 제재심 연기가 불가피할 거란 전망이 나왔으나 금감원은 이달 말까진 제재심을 끝낸다는 방침이다.

앞서 정 대표는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금감원으로부터 향후 금융권 취업이 제한되는 3개월 직무정지 제재안을 사전 통보받았다. 지난 1·2차 제재심에는 직접 출석해 적극 소명에 나섰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정 대표의 제재심 참여 방식에 대해)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여러 방식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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