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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16년 총26건 수상에 3억9,600만원 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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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문 8개 수상 등 다양한 분야 굵직한 성과 '든든'
정헌율 시장,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 건설하겠다"

전라북도 익산시가 올 한해 대내외 기관으로부터 각종 표창과 포상금을 받으며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정부부처와 전라북도를 비록 상급기관, 외부 전문기관 등으로부터 받은 각종 상장, 우수기관 인증서등을 집계한 결과 총26건에 3억9,6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받았다.
익산시가 수상한 주요상은 ▲제16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 ▲2016년도 읍면동 복지허브화 대상(보건복지부) ▲2016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최우수(국민안전처) ▲정부3.0추진실적 평가 우수(행정자치부) ▲농업기계교육 창의적 추진 우수(농촌진흥청) ▲국정시책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전라북도) ▲ 정신보건사업 추진 우수(전라북도) ▲ 2016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공(전라북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대상 등 3개 부문 수상, 보건소의 정신보건사업 등 5개 부문 수상으로 사회구석구석 돌보는 복지행정이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으며 행정자치부 정부3.0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등으로 일반 행정 분야에서도 남다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소라산 자연마당 조성은 시민에게 정원을 내어준 밀착행정으로 생태전시관, 생태학습마당, 생태놀이터와 산책로를 조성해 아이들의 생태학습 체험장으로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성과는 30만 익산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으로 일궈낸 결실”이라며 “1천7백여 익산시 공직자들은 시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시정을 펼쳐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건설하겠다”고 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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