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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상 후보 발표...버스커, 버터플라이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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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성 후보에 오른 버스커버스커(왼쪽)와 3호선 버트플라이 ⓒ홈페이지


올해 한국대중음악성 후보가 확정됐다. 후보는 2011년 12월부터 작년 11월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집계한 결과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2013 한국대중음악상'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 최다부문 후보는 밴드 버스커버스커(장범준, 브래드, 김형태)와 3호선 버터플라이(남상아, 서현정, 김남윤, 성기완)이 올랐다. 이들 후보는 똑같이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박빙이 예상된다.

버스커버스커는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최우수 팝 음반, 네티즌이 뽑은 올해 음악인 그룹, 최우수 팝 노래, 올해의 노래 부문 등 6개 올랐다. 3호선 버터플라이는 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뿐만 아니라 최우수 모던록 음반, 최우수 모던록 노래,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그룹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번 한국대중음악성 후보에는 '국제가수'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싸이도 뽑혔다. 싸이는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노래,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남자 아티스트 등 총 4개 부문에 후보로 선출됐다.

한국대중음악상은 올해로 10회째로 다음달 28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의 유니클로 악스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온라인뉴스팀 on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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