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김아름 기자
등록 :
2015-09-18 08:36

[이브의 사랑] 김영훈, 김민경 제거 위해 경찰서 行… “김민경, 오늘로 마지막”

'이브의 사랑'./사진=MBC


‘이브의 사랑’ 김영훈이 김민경을 제거하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강세나(김민경 분)는 김 형사(최성민 분)에게 문현수(김영훈 분) 뒷조사를 시키고 문현수는 오히려 김 형사를 제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문현수는 진송아(윤세아 분)에게 “아무래도 강세나부터 제거해야겠다”며 경찰서를 찾아간다. 문현수의 뒤를 쫓던 김 형사는 강세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문현수를 쫓아가 USB를 줄 것을 협박하지만 오히려 김 형사는 문현수에게 제압 당한다.

문현수는 김 형사에게 “가서 똑똑히 전해라. ‘강세나 너는 오늘로 마지막 이다’라고”라며 경찰서로 들어선다.

이 때 문현수에게 전화를 건 강세나는 “가지마. 나 죽을거다. 지금 한강이다”라며 거짓말로 협박을 했고 문현수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안 통한다. 니 삶은 니가 선택하는거다”라며 “즉,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란 거다”라며 강세나의 만류를 뿌리치고 경찰서로 향하는 모습으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