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연예인 입력 : 2013-01-27 12:39  /  수정 : 2013-01-27 12:39

타이니지, '꼬꼬마'…'굴욕'

ⓒ타이니지트위터

‘미니돌’ 타이니지가 굴욕을 맛봤다.

타이니지는 2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음악중심’에서 만난 나인뮤지스 선배님들. 직접보니 정말 예쁘고 멋졌다. 그러나 함께 하니 우린 꼬꼬마일세”라는 글과 함께 나인뮤지스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타이니지가 나인뮤지스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타이니지는 블랙에 컬러풀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의상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에 나인뮤지스는 평균키 172cm의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타이니지 굴욕 인정한다”, “나인뮤지스 타이니지 나이 차 나는 자매 같다", “나인뮤지스 타이니지 굴욕 제대로 줬네”, “키 차이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타이니지는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미니마니모’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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