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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라이프케어, 윤성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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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전략·사업기획·기업성장 전략 전문가, 클리오 부사장 역임 중
"중장기 사업전략 실행,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기업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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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라이프케어 윤성훈 대표이사. 사진=클리오 제공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윤성훈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고 5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이사는 효성그룹 및 한솔그룹 출신으로 경영관리 및 사업구조 혁신을 담당했으며 코텍 등 다양한 산업에서 CFO를 역임한 재무통이자 기업성장전략 실행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현재 클리오에서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영관리 총괄 및 국내영업 전체를 아우르며 클리오라이프케어의 사업 확장에 필요한 뛰어난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이다.

윤 대표는 2016년 클리오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계열의 사모펀드 L캐피탈아시아(L Capital Asia)로부터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클리오는 당시 L캐피탈아시아의 국내 두 번째 투자기업이었으며, 기업가치 약 8100억원을 인정받아 일찍이 K-뷰티의 위상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했다.

특히 윤 대표는 2014년 클리오 입사 당시 연간 400억대 매출을 2019년에 2500억 이상으로 성장시키는데 선구자 역할을 했으며, 클리오가 2016년 11월 코스닥 시장 입성까지 IPO의 모든 과정을 직접 총괄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클리오가 차별화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는 데 앞장섰다. 선제적인 유통채널의 디지털 전환과 일본, 미국, 동남아 등 신규 글로벌 시장으로의 빠른 진입, MZ세대 니즈 맞춤형 제품개발 및 고객경험 마케팅 전개 등으로 올 상반기에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다.

윤 대표는 클리오의 경영전략본부를 전담하며 재무, SCM, 물류, 전산, 품질, CS등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해 경영 인프라를 효율화시켰다. 화장품 업계에서 선도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유연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등 대내외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온 바 있다.

클리오의 100%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작년 4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를 론칭하고, 자연유래 원료를 활용한 고효능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향후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중장기 사업계획을 전략적으로 실행하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신성장동력을 장착할 예정이다.

윤성훈 클리오라이프케어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이너뷰티'를 충족시키는 기업으로서 국내 대표 뷰티기업인 클리오와 유통채널, 고객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라며 "이를 통해 클리오라이프케어가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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