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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오전에 비 차차 그쳐···서울 낮 최고 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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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8월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날부터 내린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수도권은 새벽까지, 충남권과 전라권은 아침까지, 강원영서와 충북, 제주도는 정오까지,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오후까지, 경북남부 동해안과 경남권 해안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남부지방과 강원 산지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새벽 강원남부 동해안과 강원중·남부 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동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0∼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동부, 강원도, 충청권, 경상권, 울릉도·독도가 20∼70㎜,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충남권 북부, 전라권, 제주도가 5∼40㎜다.

오후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영서 북부에는 대기불안정으로 5㎜ 내외의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비가 그치며 낮 기온이 전날보다 다소 오르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중부 바깥 먼바다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동해상과 남해상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이승연 기자 l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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