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임원보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32억5000만원 수령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계열사로부터 32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각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대표이사 회장인 정 회장은 현대차에서 급여 20억원을, 현대모비스에서 12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32억5000만원은 정 회장이 지난해 상반기 받은 보수와 같은 금액이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 계열사 가운데 현대모비스와 현대차 등 두 군데에서 급여를 받는다. 기아에서도 등기임원을 맡고 있지만, 기아에서는 보수를 받지 않는다.

현대차는 "임원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 기준을 토대로 직무·직급(회장),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인재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며 "총급여를 40억원으로 결정하고 1~6월 20억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호성 기아 사장은 5억5900만원,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은 5억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