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대통령실, 국민의힘 정상화 바라며 '비서실장' 사의 보도는 일축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윤석열 대통령 내외. 사진=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은 2일 국민의 힘 지도체제 개편에 대해 "당이 조속하게 안정화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일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브리핑을 갖고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로 총의를 모은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당과 같이 민생도 그렇고 해결할 일이 많은데 같이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여권에서 분출하고 있는 대통령실 인적 쇄신 요구에 대해서는 "결국 어떤 방식으로 대통령실에서 무엇을 하느냐는 대통령이 결정하실 일이다. 달리 추가 입장을 낼 상황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일부 수석비서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의를 밝혔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민주 기자 youmin@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