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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가족동반 휴가지로 각광···亞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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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R 오는 17일 전남 KIC 개최
시원한 워터, 신나는 뮤직이 결합되어 무더위를 식혀줄 썸머 페스티벌
아시아 투어링카 컵 신규 대회도 진행하며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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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진행된 썸머 페스티벌에서 바닥분수를 통해 무더위를 식히고 있는 어린이 관람객들의 모습.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가족동반 여름 휴가지로 '슈퍼레이스' 자동차 경주가 각광을 받고 있다.

5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이달 16~17일 전라남도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가 개최된다. 전남 KIC에서만 열리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되며,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해 SUMMER FESTIVAL(썸머 페스티벌)을 더했다. 서킷은 레이스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관람석은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도 팬들의 열기로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매 라운드 차별화된 콘셉트를 통해 특별함을 더했는데, 이번 4라운드는 썸머 페스티벌로 한국 모터스포츠에서 유일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대축제다. 모터스포츠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와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워터쇼를 결합했다.
 
특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특별한 이벤트인 모든 참가 선수들과 레이스 차량, 모델들이 팬들과 직접 만나는 그리드워크 시간에는 서킷 위 마련된 특별 무대에서 공연까지 펼쳐진다. 레이스 차량이 달리는 서킷 위에서 시원한 워터쇼와 함께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초대 가수 비오와 수퍼비가 꾸미는 신나는 콘서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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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되는 4라운드에서는 해외 선수들이 출전해 국내 선수와 실력을 겨룰 '아시아 투어링카 컵' 신규 대회도 함께 열린다. 국내외 총 20명의 선수들이 각국의 자존심을 건 열띤 레이스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관람석에 워터존을 따로 구성하여 레이스의 짜릿함과 워터쇼의 시원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워터건 레이스와 워터건 스나이퍼를 비롯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바닥 분수까지 운영하며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한편,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되는 4라운드에서는 해외 선수들이 출전해 국내 선수와 실력을 겨룰 '아시아 투어링카 컵' 신규 대회도 함께 열린다. 국내외 총 20명의 선수들이 각국의 자존심을 건 열띤 레이스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뜨거운 여름, 썸머 페스티벌과 모터스포츠가 결합해 무더위를 잊게 할 여름 대축제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티켓은 이달 5일부터 예스24(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며 "썸머 페스티벌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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