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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SM엔터와 맞손···홈 피트니스 사업 강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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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LG 피트니스 앱으로 피트니스 영상을 보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홈 피트니스 분야 합작법인 '피트니스캔디'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고객들의 '웰니스(Wellness)'와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에 맞춰 'F.U.N(First, Unique, New)'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마트 TV와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구독형 '홈 피트니스' 콘텐츠 서비스가 주된 사업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자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웹OS'를 적용한 스마트 TV에서 원격으로 홈 피트니스 수업을 받을 수 있는 'LG 피트니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당시 LG전자는 스포츠 서비스 전문 업체 '카카오VX'와 협업해 요가와 필라테스, 근력운동 등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번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합작법인까지 설립하며 홈 피트니스 사업 전문성 강화에 나선 것이다.

LG전자와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합작법인 피트니스캔디 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이성수·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피트니스캔디 경영진 등이 참석한다.

피트니스캔디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한혜진과 댄서 아이키, 배우 최여진 등도 자리할 예정이다.

윤서영 기자 yun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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