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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부동산 대책 내주 나온다···임대차 시장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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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윤석열 정부의 첫 번째 부동산 대책이 다음주 중 발표될 예정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학계, 연구기관, 민간 통계기관 등 부동산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임대차 시장 보완 방안과 부동산 세제·금융·공급 등 3분기 추진 과제를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다음 주 1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오는 3분기 추진 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다음달 말로 시행 2주년을 맞는 '임대차 3법' 부분 개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임대차 3법에 대해 "거의 폐지에 가까운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던 데 비해 추 부총리는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부분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 등 세제 부분은 완화에 방점이 찍혀 있고 대출규제는 기존 생이 첫 대출자 등을 대상으로 한 LTV 완화 등이 예고된 상황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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