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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총

SK, 최태원·염재호 재선임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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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SK텔레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열리는 SK㈜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이변 없이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관측된다.

SK㈜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SK빌딩 3층 수펙스홀에서 제31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선임(재선임 3명)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의안을 다룬다.

주총의 관심은 최 회장의 재선임 여부에 쏠린다. 국민연금은 이전에도 두 차례 반대했지만 최 회장 이사 선임안은 무난하게 통과됐다.

최 회장은 SK㈜ 지분 17.5%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있다. 국민연금 지분율은 8.38%로 2대 주주다.

최 회장과 고려대 동문인 염재호 SK 이사회 의장의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도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등이 독립성 결여 우려를 이유로 반대했으나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염재호 이사는 고려대 총장을 마치고 2019년부터 SK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 3년 연임을 앞두고 있다.

사외이사인 김병호 전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은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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