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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김동빈號 4월24일 출항···'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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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일정 발표, 4~10월까지 총 8라운드
전체 일정 유관중 경기로 풍성한 이벤트 준비
즐거움 극대화 위한 노력···직관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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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빈 대표가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축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4월 2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총 8라운드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는 관중과 함께하는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10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2022 시즌 전체일정과 함께 유관중 경기로의 전환을 전격 발표하며, 매 라운드 색다른 콘셉트와 풍성한 볼거리로 그 동안 직관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그동안 코로나 19 여파로 일부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무관중 경기로 열리면서 팬들의 큰 아쉬움을 사야했던 만큼, 시즌 개막을 앞둔 슈퍼레이스는 더욱 완벽한 사전대비와 엄격한 현장 방역으로 안전하게 팬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코로나 이전, 슈퍼레이스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이 2019년 한 시즌 동안 18만명에 달하고, 개막전에만 4만명이 운집하는 등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웠다. 슈퍼레이스 측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 모터스포츠로 새롭게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첫 일정은 4월에 시작된다. 4월 24일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 시작으로 5월에는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2라운드가 치러진다. 

이후 6월 '나이트레이스'(3라운드), 7월에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4라운드)로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8월 인제스피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5라운드)를, 6라운드는 10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전남GT와 함께 치러진다.
 
대미를 장식할 최종전은 10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7, 8라운드)로 마련돼 막판까지 불꽃 튀는 치열한 챔피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2022 시즌 일정 발표와 함께 팬 맞이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슈퍼레이스. 각각의 레이스에 특색을 부여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하며,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로서 올 시즌에는 관람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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