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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싼타페·스포티지·K9 등 국내서도 리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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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싼타페.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지난 2010년대 중반에 생산됐던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일부 차종 제품에 대해 리콜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미국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완성차 48만5000대의 리콜이 진행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같은 차종의 제품에 대해 리콜을 단행키로 했으며 정부가 해당 차종의 제조사와 리콜 규모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리콜 대상 차종은 지난 2016~2018년식 현대차 싼타페, 2014~2016년식 기아 스포티지, 2016~2018년식 기아 K9 등이다. 미국에서는 이들 차종이 급제동할 경우 안전장치인 ABS 모듈의 이물질 오염으로 누전될 개연성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대상 차종은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주력 차종들이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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