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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공대는 4,000만원 달라는데···’ 희망 초봉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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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아마도 초봉이라 생각됩니다. 각자 희망하는 초봉도 제각각일 텐데요. 2022년 취업을 준비하는 대졸 구직자들이 원하는 초봉은 얼마일까요?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4년제 대졸 구직자 5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희망 초봉은 평균 3,3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조사보다 평균 100만원이 올랐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공계열과 목표하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원하는 초봉의 수준도 달랐습니다. 희망 초봉이 가장 높은 전공은 이공계열로 평균 4,000만원을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상경계열이 3,300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인문사회계열 전공자들의 희망 초봉은 평균 3,2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예체능계열은 평균 2,900만원으로 희망 초봉이 가장 낮았습니다.

원하는 기업에 따라서는 대기업을 목표로 하는 구직자들의 희망 초봉이 평균 3,800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공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구직자들은 평균 3,300만원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목표로 하는 구직자들은 각각 3,200만원, 3,000만원을 희망한다고 답했습니다.

전공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원하는 초봉에도 온도차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결과인데요. 취업준비생 모두가 원하는 기업에, 원하는 연봉을 받고 취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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