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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서 3180명 확진···서울 9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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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3일 오후 6시까지 3180명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시각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98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284명(71.8%), 비수도권이 896명(28.2%)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050명, 서울 986명, 인천 248명, 부산 194명, 충남 114명, 경남 103명, 경북 87명, 대구 84명, 대전·강원 각 70명, 충북 48명, 전남 37명, 광주 31명, 전북 29명, 제주 21명, 울산 5명, 세종 3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도 확진자도 동시간대 최다 기록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4067명→3925명→3308명→3032명→5123명→5265명→4944명으로 하루 평균 약 4238명이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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