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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임원 9명 신규 선임···그린사업 중심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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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
‘탄소중립 LNG 밸류체인’ 실행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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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는 임원 9명을 신규 선임하고 5개 자회사 대표이사를 내정하는 2022년도 정기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2일 단행했다.
이번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은 올해 발표한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글로벌 앤 뉴 에너지 섹터Global & New Energy sector)로의 민첩하고 과감한 역량 강화’를 골자로 이뤄졌다.

공성운 T-Center장은 인재육성본부장, 도의환 재무2본부장은 재무1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에셋(Asset)운영본부장은 김일영 임원, 기획본부장은 박준수 임원, 자율·책임경영지원실장은 서경석 임원이 맡는다.

자회사 대표이사는 코원에너지서비스 사극진 대표, 부산도시가스 문상학 대표, 충청에너지서비스 김기영 대표, 강원도시가스 박화영 대표, 전북에너지서비스 박경식 대표를 선임할 예정이다.

조직 개편에는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저탄소 LNG 등 4대 성장 사업을 주축으로 그린(Green)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2025년까지 기업가치 3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반영했다.

SK E&S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말 미국 내 에너지솔루션사업 법인 패스키(PassKey)를 신설했다.

SK E&S 관계자는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은 수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사업 분야에서 빠르게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인프라와 핵심 역량을 구축하고 ‘탄소중립 LNG 밸류체인(Value Chain)’으로의 사업 전환 추진을 위한 실행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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