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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한국인 절반 이상이 물 부족···‘그래도 ○○는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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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약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수분은 몸속에서 화학 반응 용매 역할, 영양소 운반, 체온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건강을 위해 수분을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수분 충분섭취량에 대한 기준은 국가별로 차이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성인남녀의 하루 총수분 충분섭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사람들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을까요?

한국식품영약학회지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총수분 섭취량은 남녀 평균 2,060g. 물‧음료류‧주류‧음식 내 수분 등을 모두 합친 양인데요. 물을 통한 섭취가 51.5%로 가장 많았습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2,250g, 여성이 1,871g이었는데요. 총수분 충분섭취량 기준 대비 남성의 61.7%, 여성의 58.7%가 기준 미만의 수분을 섭취하고 있었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성의 경우 물을 가장 많이 마시는 연령대는 젊은 층인 19~29세. 연령이 높아질수록 섭취하는 양은 줄어들었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50~64세로 갈수록 수분 섭취량이 늘어나다가 65세 이후부터 다시 줄기 시작했습니다. 수분을 가장 적게 섭취하는 연령대는 남성과 마찬가지로 75세 이상이었지요.

그렇다면 음료류를 통해 수분을 섭취하는 경우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는 무엇일까요? 하루 평균 음료류 섭취량은 314g이었는데요.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류는 바로 ‘직장인 생명수’인 커피였습니다.

주류 섭취량은 138g로 전체의 6.7%를 차지했는데요. 남성이 199.6g, 여성이 79.5g로 두 배 이상 차이를 보였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의식 저하 및 저혈압, 빈맥을 유발되며, 구강 내 침 기능 저하, 신장결석 질환 등 각종 질환의 위험 높아지기도 하는데요.

어떤가요? 건강을 위해서라면 수분을 더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사실.

지나친 탄산음료‧커피‧주류 등의 섭취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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