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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메타버스, 미래에 일하고 소통하는 공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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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 ICT 위원장, 테크 서밋서 메타버스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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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CT위원장인 박정호 SK스퀘어 대표가 모바일 인터넷이 진화하며 일상이 됐듯 메타버스가 미래에 일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박 대표는 3일 온라인으로 열린 ‘SK ICT 테크서밋’ 환영사에서 메타버스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정호 위원장은 “반도체 뿐 아니라 주목해야할 새로운 서비스는 SK텔레콤에서 만든 이프랜드 같은 메타버스”라며 “이름도 제가 만들었는데 ‘만약의 땅’이라는 의미다. 현실이 아닌 만약에 가상세계에서 어떤 의미가 된다면이라는 생각에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대믹 상황 속 메타버스 생태계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메타버스는 지금 비대면 환경 속에서 훨씬 가속화되고 있다. 실제 체류하는 시간을 보면 유튜브를 육박할 수 있을 정도로 체류 시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 800~1000개가 넘는 기관, 기업들이 이프랜드 메타버스에 입점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모바일 인터넷이 지난 20년간 진화해서 일상이 됐듯 메타버스라는 공간이 우리가 일하는 공간,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달 1일자로 인적분할된 SK그룹 내 ICT 투자 전문회사 SK스퀘어에서 메타버스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준비 중이라고도 언급했다.

박 위원장은 “최근 SK텔레콤을 분할하며 SK스퀘어에서 메타버스에 필요한 생태계, 기술 및 혁신에 투자하는 것을 중요한 테마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 같은 가상세계, 기술들이 어떻게 접목될 것인지 여러 상상력을 발휘, 같이 교류해달라”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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