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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부선 경전철 우선협상대상자 두산건설 컨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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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착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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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두산건설이 대표자로 있는 서부도시철도주식회사(가칭)를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은평구 6호선 새절역에서 여의도를 거쳐 관악구 2호선 서울대입구를 잇는 경전철 사업이다. 상업비 1조5203억원을 들여 총연장 16.2km에 정거장 16곳, 차량기지 1곳을 짓는다.

시는 지난 27~29일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사업제안서 평가를 시행, 계획·건축·수요·회계·운영 등 16개 분야에 대해 1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빠른 시일 내에 협상단을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실시설계, 각종 영향평가, 실시계획승인 등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2023년 착공할 계획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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