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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작년 순익 사상 최대 431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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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 메리츠화재 본사. 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4300억원을 넘어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5일 메리츠화재가 공시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0년 당기순이익은 4318억원으로 전년 3013억원에 비해 1305억원(43.3%)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8조469억원에서 9조1667억원으로 1조1197억원(13.9%), 영업이익은 3528억원에서 6080억원으로 2553억원(72.4%) 늘었다.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회사 창립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영업채널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사업비 절감을 통해 양호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보험 본질 이익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리츠화재는 보통주 1주당 1280원씩 총 1511억원의 2020년 결산배당금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메리츠화재가 총 1000억원 이상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2017년 결산배당금 1245억원을 지급한 이후 3년만이다.

2019년 결산배당과 비교해 배당성향은 31.5%에서 35%로 3.5%포인트 확대됐고, 주당 현금배당금은 850원에서 430원(50.6%) 증가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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