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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MC20, FAI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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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 선정
마세라티 정체성·레이싱 헤리티지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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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20는 2004년, 마세라티를 37년 만에 레이싱계로 복귀시킨 모델 MC12가 진화한 모델이다. 사진=마세라티 제공

올해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의 ‘MC20’가 지난 26일(현지시각) 프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제자동차페스티벌(FAI)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로 선정된 MC20는 마세라티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재정립하는 상징적 모델로서 외관 디자인은 우아함, 성능, 편안함과 개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유려한 라인을 지녔으며 특히 버터플라이 도어는 승하차 시 편리함과 함께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해 실용성과 심미적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MC20은 V6 3.0리터 신형 ‘네튜노(Nettuno)’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74.4kg.m, 0-100km/h 2.9초, 최고속도 325km/h라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마세라티 디자인 총괄 클라우스 부세(Klaus Busse)는 "마세라티 디자인 팀은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자동차를 탄생시킨 이 특별한 프로젝트에 전력을 다해 임했다”며 “팀 전체의 이런 노력을 인정받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제자동차페스티벌’은 매년 컨셉트카와 특별한 디자인의 자동차들을 전시하고 슈퍼카, 컨셉트카, 미래카 등 부문별로 나누어 그해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및 올해의 캠페인, 디자이너 등을 선정하는 자동차 디자인 축제다. 올해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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