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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 사장 “학생들 소중한 꿈 도움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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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꿈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 실시
총 475명 학생에게 8억9천여만원 장학금
작년 연말 자선 병원 콘서트서 환자·가족 위로
2012년 시작된 토요타 주말농부 프로그램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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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16일 ‘토요타 꿈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금이 학생 여러분들의 소중한 꿈에 다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꿈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실시했다.
 
‘토요타 꿈더하기 장학금’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매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을 선발해 3년 동안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475명의 학생에게 8억9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밖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KBS 교향악단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토요타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토요타 클래식 티켓 판매 대금은 연말연시 전국 주요 도시 병원에서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를 개최에 사용됐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작년 연말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농민회관에서 ‘토요타 주말농부’와 토요타 임직원 등 100여명이 모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직접 담근 김치는 노숙인 무료 급식시설 ‘안나의 집’에 전달됐다. 2012년 시작된 토요타 주말농부 프로그램은 응모를 통해 선정된 이들에게 텃밭을 제공한다.

매달 직접 재배한 농작물 일부를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며, 연말에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회공헌으로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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