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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호반 흡수합병 완료···김대헌 부사장 최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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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계열사 호반 흡수합병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김대헌 미래전략실 대표(부사장)는 최대주주로 올랐다.

지난 10일 호반건설은 공시를 통해 합병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호반 주식을 호반건설 주식으로 교환받아 총 151만3705주를 확보, 지분율 54.7%로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기존 호반건설 최대주주였던 김상열 회장은 지분이 29%에서 10.5%(28만663주)로 감소했다. 반면 김 회장 부인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신주 배정을 통해 지분율이 4.74%에서 10.8%로 증가했다.

합병 호반건설은 김 회장과 송종민 총괄사장, 박철희 사업부문 사장 등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사내이사에는 정성기 대표이사와 우 이사장이 빠지고 김 부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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