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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3년 약정 車보험 시장에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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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리츠화재 제공


메리츠화재가 판매하고 있는 3년 약정형 자동차보험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지난 2012년 9월 출시이후 지난해까지 12월까지 총 8924건이 판매됐으며 거둬들인 보험료도 55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4월까지 월평균 300건 이상 판매되다 5월 600건 돌파이후 10월부터는 1000건 이상 계약이 체결되면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메리츠화재의 자보는 2회 자동 갱신되는 3년 약정형 상품으로 고객들이 해마다 갱신에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갱신 때마다 2.0%까지 최대 4%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케어프리보험 M-Basket 결합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장기보험과 결합해 가입할 경우 추가 할인 효과로 온라인 자보보다 보험료가 낮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자보는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자동 만기가 돼 고객이 기존 손해보험사를 이용하거나 다른 손보사로 이동할 수 있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고객들은 갱신 때마다 번거롭게 보험사별로 비교견적을 뽑아 볼 필요가 없고 불필요한 가입 권유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된다. 메리츠화재도 3년 약정을 통해 기존 고객들의 타 사 이동을 막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한번 가입으로 3년 동안 갱신을 할 필요가 없고 보험료 할인도 자동갱신 특약보다 높다”며 “고객들에게 저렴함과 편리성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고 말했다.

정희채 기자 sfm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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