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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소로스, 42세 연하와 3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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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83)가 41세 연하인 타미코 볼턴과 세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고 21일(현지시각) 로이터가 보도했다.

결혼식과 축하행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결혼 첫날이었던 20일에는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식전 행사와 만찬을 가졌고 21일 뉴욕 베드퍼드에 있는 소로스의 자택에서 결혼식이 열린다.

소로스와 결혼하는 볼턴은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이다. 볼턴은 퇴역 해군 지휘관과 일본계 미국인 간호사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출생으로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은 뒤 현재 교육 분야에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한편 결혼식 하객으로 김용 세계은행 총재,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토마스 헨드리크 일베스 에스토니아 대통령 등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례는 킴바 우드 뉴욕 연방판사가 맡는다.

강길홍 기자 s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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