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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證 "GS, 1분기 석유화학 중심 실적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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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GS칼텍스가 1분기 정유와 석유화학 중심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원을 제시했다.

한화투자증권 이다솔 연구원은 "GS칼텍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4.6% 감소한1145억원을 기록했는데 복합정제마진이 3분기 평균 배럴당 14.8달러에서 4분기 평균 배럴당 7.1$로 하락하면서 정유부문의 실적이 적자로 전환했고 역내 공급증가의 영향으로 윤활유 부문의 수익성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기타영업수익,비용을 영업외수익으로 계산하는 K-FIRS 개정사항을 적용할 경우 GS EPS의 4분기 영업이익은 38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되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GS칼텍스 역시 1분기에 정유와 석유화학 중심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그 이유는 정제마진 개선의 영향으로 정유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벤젠 스프레드 역시 강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GS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6.4% 증가한 1조703억원을 예상하는데 이는 BTX 스프레드 개선에 따른 석유화학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GS칼텍스의 FCC 증설 완공에 따른 제품 생산 Mix의 개선으로 정유부문의 수익성 증가 역시 기대되고 GS EPS의 LNG복합화력발전 3호기 완공으로 민자발전사업의외형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장원석 기자 one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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